버핏 지수
한 국가의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GDP로 나눈 비율로, 워런 버핏이 시장 과열 판단에 가장 유용한 단일 지표라고 평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버핏 지수(Buffett Indicator)는 한 국가의 전체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해당 국가의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백분율입니다. 워런 버핏이 포춘(Fortune) 인터뷰에서 “주어진 시점에서 시장의 밸류에이션 수준을 파악하는 최고의 단일 지표”라고 언급하면서 이 이름이 붙었습니다. 일반적으로 100% 이상이면 과대평가, 200%를 넘으면 극단적 과열로 간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