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사전

금융공학과 퀀트 투자 관련 핵심 용어들을 정리했습니다.

감마 스퀴즈 (Gamma Squeeze)

콜옵션 매수세 폭발 시, 옵션 딜러가 헤지를 위해 강제로 기초자산을 매수하면서 주가 폭등을 가속화시키는 연쇄 반응입니다.

자세히 보기

경제전망요약

FOMC가 매 분기(3·6·9·12월) 발표하는 거시경제 전망 보고서. GDP, 실업률, 인플레이션, 금리 전망과 함께 점도표(Dot Plot)를 포함한다.

자세히 보기

구축 효과

정부의 재정 지출(국채 발행 등)이 확대되면서 시장 금리가 상승하고, 민간 부문의 투자가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자세히 보기

금본위제

국가의 통화 가치를 순금의 일정한 무게에 고정시키고, 원할 때 언제든 금으로 교환(태환)해 주기로 약속하는 화폐 제도입니다.

자세히 보기

기간 프리미엄

채권 투자자가 장기 채권의 만기까지 자금을 묶어두는 위험을 감내하는 대가로 요구하는 추가 금리(보상)입니다.

자세히 보기

꼬리 위험

정규분포의 양 끝단(꼬리)에 위치하는 극단적이고 발생 확률이 낮은 사건이 실제로 발생하여 포트폴리오에 치명적 손실을 입히는 위험입니다.

자세히 보기

내재 변동성

옵션 가격에서 역산하여 추출한 전향적(Forward-looking) 지표로, 시장이 향후 일정 기간 동안 예상하는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폭을 나타냅니다.

자세히 보기

닉슨 쇼크

1971년 8월, 미국의 닉슨 대통령이 달러와 금의 교환(금태환)을 일방적으로 정지시킨 역사적인 선언입니다.

자세히 보기

듀레이션 리스크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 가격의 민감도를 나타내는 리스크로, 만기가 길수록 금리 변동 시 가격 변동 폭이 커집니다.

자세히 보기

디커플링

기존에 동조화(커플링)되어 있던 두 변수(시장, 자산, 경제)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며 상관관계가 깨지는 현상입니다.

자세히 보기

레포 시장

금융기관이 국채 등 담보를 제공하고 단기 자금을 빌리는 환매조건부 매매(Repo) 시장으로, 단기 자금의 핵심 배관 역할을 합니다.

자세히 보기

롤 일드 디케이

VXX 같은 변동성 연계 ETN이 콘탱고 구조에서 선물을 매일 롤오버하며 발생하는 누적 손실 현상입니다.

자세히 보기

리밸런싱

포트폴리오 내 자산들의 편입 비중을 원래 목표했던 비율로 다시 조정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자세히 보기

만기 벽

특정 시기에 다수의 기업 회사채나 대출의 만기가 대규모로 집중되어, 대대적인 차환(재대출) 압박이 가중되는 현상을 뜻합니다.

자세히 보기

민스키 모멘트

장기간의 안정과 낙관이 과도한 레버리지를 축적시킨 뒤, 작은 충격이 연쇄적 디레버리징(자산 투매)을 촉발하는 시스템 전환점입니다.

자세히 보기

반대매매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투자한 후 담보 가치가 하락했을 때 증권사가 강제로 주식을 팔아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자세히 보기

백워데이션

선물 시장에서 단기 계약 가격이 장기 계약보다 높아지는 비정상적 구조로, 시장 참여자들이 즉각적인 위험을 극도로 경계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자세히 보기

밸류 트랩

가치 지표가 낮아 저평가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업의 경쟁력 훼손 등으로 주가가 오르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자세히 보기

버핏 지수

한 국가의 주식시장 시가총액을 GDP로 나눈 비율로, 워런 버핏이 시장 과열 판단에 가장 유용한 단일 지표라고 평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자세히 보기

베어 콜 스프레드

기초자산 가격 하락 또는 횡보에 베팅하면서, 동시에 상승 시 무한 손실을 차단하는 합성 옵션 전략입니다.

자세히 보기

베어 플래트닝 (Bear-Flattening)

금리가 상승하는 베어 마켓 상황에서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보다 더 크게 올라 수익률 곡선이 평탄해지는 현상입니다.

자세히 보기

변동성 리스크 프리미엄

내재 변동성(IV)과 실현 변동성(RV) 사이의 격차로, 시장 참여자들이 실제 변동성 이상으로 지불하는 초과 보험료를 나타냅니다.

자세히 보기

볼륨 쇼크

원자재 가격 상승이 아닌, 공급선 자체의 물리적 마비로 인해 공급량이 급감하는 극단적 공급 충격입니다.

자세히 보기

선호 서식지 이론

금융 자산이 완전한 대체재가 아니며, 기관투자자들은 특정 만기·수익률·위험 프로필에 대한 구조적 선호를 갖는다는 채권 수익률 곡선 이론입니다.

자세히 보기

숏 감마

옵션 시장에서 기초자산 가격 변동에 따라 포지션을 방어하기 위해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기계적인 매매를 해야 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자세히 보기

숏 스퀴즈

공매도(Short) 포지션을 보유한 투자자들이 가격 급등으로 손실 한도를 초과하여 강제로 매수 청산해야 하는 상황으로, 가격 상승을 자기 강화적으로 가속시킵니다.

자세히 보기

수익률곡선통제

중앙은행이 특정 만기의 국채 금리를 목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무제한으로 국채를 매입하는 극단적 통화정책입니다. 일본은행(BOJ)이 2016~2024년 시행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자세히 보기

스태그플레이션

경기 침체(Stagnation)와 물가 상승(Inflation)이 동시에 발생하는 경제 현상을 의미합니다.

자세히 보기

신용화폐

금과 같은 실물 자산의 보증 없이, 오직 국가의 권위와 사람들의 신뢰(신용)를 바탕으로 통용되는 화폐입니다.

자세히 보기

실현 변동성

과거 일정 기간 동안 기초자산의 실제 가격 변동폭을 수학적으로 계산한 후향적(Backward-looking) 지표입니다.

자세히 보기

양적긴축

양적완화(QE)의 역과정으로, 중앙은행이 보유한 채권의 재투자를 중단하거나 시장에 매각하여 유동성을 회수하는 통화정책입니다.

자세히 보기

양적완화

중앙은행이 국채 등 자산을 대규모로 매입하여 시중에 유동성을 직접 공급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입니다. 기준금리가 0%에 근접해 더 이상 금리를 내릴 수 없을 때 사용됩니다.

자세히 보기

역레포

중앙은행이 시중의 유동성을 흡수하기 위해 금융기관에 보유 중인 국채 등을 담보로 제공하고 자금을 빌려오는 거래입니다.

자세히 보기

역레포(ON RRP)

연준이 운영하는 오버나이트 역레포 시설로, 머니마켓펀드(MMF) 등이 초과 현금을 하루짜리로 연준에 예치할 수 있는 창구입니다. 양적긴축 시 완충장치 역할을 합니다.

자세히 보기

연방기금금리

미국 은행 간 초단기(overnight) 무담보 대출에 적용되는 금리. 연준(Fed)이 설정하는 목표 범위가 전 세계 자본 비용의 기준점 역할을 한다.

자세히 보기

연준 풋

금융 시장이 급락하거나 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개입하여 금리를 내리거나 유동성을 공급함으로써 자산 가격을 지탱해 줄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믿음입니다.

자세히 보기

욕망의 이중 일치

물물교환이 성립하기 위해, 두 사람이 서로가 원하는 물건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까다로운 조건을 의미합니다.

자세히 보기

워시 독트린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주창한 정책으로, 양적긴축(QT)을 통한 유동성 축소(인플레이션 제어)와 단기 기준금리 인하(성장 지원)를 독립적으로 병행하는 통화정책 이원화 프레임워크입니다.

자세히 보기

이산도

시장 내 개별 종목 간의 수익률 격차를 나타내는 지표로, 이산도가 높을수록 종목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자세히 보기

이중 책무

중앙은행이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하도록 법적으로 부여받은 통화정책 책무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대표적입니다.

자세히 보기

장단기 금리 역전

장기 국채 금리가 단기 국채 금리보다 낮아지는 비정상적 현상으로, 역사적으로 경기 침체의 강력한 선행 지표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점도표

FOMC 위원 19명이 향후 적정 금리 수준을 익명으로 제출한 산점도 차트. 매 분기(3·6·9·12월) 경제전망요약(SEP)과 함께 발표된다.

자세히 보기

제로금리 하한

중앙은행의 정책금리가 0%에 도달하여 더 이상 전통적 금리 인하가 불가능해지는 경계점으로, 양적완화 같은 비전통적 정책의 도입 배경이 됩니다.

자세히 보기

주식위험프리미엄

주식 투자가 무위험 자산(국채) 대비 제공하는 초과 수익률로, 투자자가 주식의 추가적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로 요구하는 보상입니다.

자세히 보기

중립금리

경제가 최대 고용과 2% 물가 안정을 동시에 달성한 균형 상태에서 성립하는 실질 단기 금리(r*). 통화정책이 촉진도 억제도 하지 않는 이론적 수준.

자세히 보기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관리하는 디지털 형태의 법정화폐로, 기존 현금을 대체하거나 보완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래머블 화폐입니다.

자세히 보기

청구 가능 채무

예금자나 대출 한도 보유자가 사전 통보 없이 즉시 인출할 수 있는 은행의 부채 항목으로, 양적긴축 시 유동성 위기의 구조적 원인이 됩니다.

자세히 보기

최종대부자

금융 시스템에 위기가 닥쳤을 때 마지막으로 자금을 공급하여 시스템 전체의 붕괴를 막는 중앙은행의 핵심 기능입니다.

자세히 보기

칸틸론 효과

새로 발행된 통화가 경제 전반에 고르게 퍼지지 않고, 돈을 먼저 손에 쥐는 사람(자산가, 정부)이 물가 상승의 피해를 입지 않고 부를 축적하는 현상입니다.

자세히 보기

캐리 청산

캐리 트레이드 포지션을 해소(언와인드)하는 과정으로, 빌린 저금리 통화를 상환하기 위해 투자 자산을 매도하고 원래 통화를 매수하는 역방향 거래입니다.

자세히 보기

캐리 트레이드

금리가 낮은 통화로 자금을 빌려 금리가 높은 통화 자산에 투자하여 금리 차이를 수익으로 챙기는 외환 투자 전략입니다.

자세히 보기

커버드콜 (Covered Call)

기초자산(주식)을 보유한 상태에서 콜옵션을 매도하여 프리미엄 수익을 얻는 투자 전략입니다.

자세히 보기

콘탱고

선물 시장에서 만기가 먼 계약의 가격이 가까운 계약보다 높게 형성되는 정상적인 시장 구조로, VIX 선물의 약 84% 기간 동안 유지됩니다.

자세히 보기

터미널 레이트

현재 금리 인상/인하 사이클에서 기준금리가 도달할 최고점(또는 최저점). 점도표 중앙값의 궤적에서 꺾이는 지점을 통해 식별한다.

자세히 보기

테이퍼 탠트럼

2013년 5월,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이 양적완화 축소(Tapering) 가능성을 언급하자 글로벌 금융시장이 급격히 동요한 사건입니다.

자세히 보기

테일러 준칙

경제학자 존 테일러가 제안한 기준금리 설정 공식으로, 인플레이션과 산출 갭 데이터에 기반하여 기계적으로 적정 금리를 산출하는 통화정책 가이드라인입니다.

자세히 보기

통화정책 파급 경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변경이 금리·신용·자산가격·환율의 4가지 채널을 통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 전체로 전파되는 메커니즘.

자세히 보기

트리핀 딜레마

기축통화국이 겪게 되는 모순으로, 전 세계에 통화를 공급하기 위해 적자를 감수해야 하지만 적자가 누적되면 통화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는 역설적 상황입니다.

자세히 보기

편의수익률

국채가 레포 거래나 파생상품 청산에서 최고 품질 담보물로 기능하기 때문에, 투자자가 낮은 금전적 수익률을 감수하면서도 국채를 보유하려는 비금전적 프리미엄입니다.

자세히 보기

평균 회귀

극단적으로 높거나 낮아진 지표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장기 평균 수준으로 되돌아가려는 통계적 경향을 말합니다.

자세히 보기

포워드 가이던스

중앙은행이 미래의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신호를 사전에 시장에 전달하여 기대를 관리하고 장기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자세히 보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채널

중앙은행의 자산 매입이 안전자산 수익률을 인위적으로 낮추면서, 기관투자자들이 수익률을 찾아 점차 위험도가 높은 자산으로 이동하게 만드는 통화정책 전파 경로입니다.

자세히 보기

필립스 곡선

실업률과 인플레이션 사이에 단기적으로 역의 상관관계가 존재한다는 거시경제학 이론입니다. 실업률이 낮으면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고, 그 반대도 성립합니다.

자세히 보기

핫머니

단기 고수익을 추구하며 국가 간을 빠르게 이동하는 투기성 자본으로, 유입과 유출이 급격하여 수취국의 금융 시장 변동성을 증폭시킵니다.

자세히 보기

CAPE 비율

주가수익비율(PER)을 10년간의 평균 실질 이익으로 산출한 장기 가치평가 지표로, 시장의 과열 또는 저평가를 진단할 때 사용됩니다.

자세히 보기

CME FedWatch

CME 그룹이 연방기금 선물 가격을 기반으로 FOMC 금리 결정 확률을 실시간 시각화하는 도구. 시장의 금리 기대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대표적 지표.

자세히 보기

FOMC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ederal Open Market Committee)의 약자로, 미국 연준의 최고 통화정책 의사결정기구입니다. 12명의 투표권자가 기준금리 등 핵심 정책을 결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M2 통화량

현금, 요구불예금, 저축성예금, 소액 정기예금, MMF 잔고 등을 포함하는 광의통화 지표로, 실물경제에서 실제로 유통되는 돈의 양을 측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MDD (Maximum Drawdown)

투자 기간 동안 고점 대비 가장 크게 하락한 비율(최대 낙폭)을 의미하는 핵심 리스크 지표입니다.

자세히 보기

MOVE 지수

미국 국채 옵션 시장의 내재 변동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주식 시장의 VIX 지수에 대응되는 채권 시장의 공포지수입니다.

자세히 보기

VaR 충격

금융기관의 위험한도(Value at Risk)를 초과하는 손실이 발생하여 포지션을 강제 청산해야 하는 상황으로, 여러 기관에 동시에 발생하면 시스템적 위기로 전이됩니다.

자세히 보기

VIX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산출하는 변동성 지수로, S&P 500 옵션 가격에서 추출한 향후 30일간의 기대 변동성을 나타냅니다.

자세히 보기